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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 2차 라인업 공개…악뮤(AKMU)-백예린-크러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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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020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서재페)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다수의 국내 가수들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서울재즈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총 11개 팀이 공개된 가운데, 악뮤(AKMU)와 크러쉬(Crush), 백예린(Yerin Baek)이 라인업에 포함돼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서울 재즈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크러쉬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번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고, 백예린은 2년 만에 서재페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반면 악뮤는 데뷔 후 사상 처음으로 서재페 무대에 서게 돼 많은 기대를 모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예린에 악뮤까지!!", "버릴 게 없는 라인업이다ㅠㅠ", "올해 최고네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0 서울재즈페스티벌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며, 프리세일 티켓은 20일부터 예매가 오픈된다.

티켓 오픈 일자는 20일 낮 12시부터며, 1일권에 한해서 한정 수량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라인업에는 이들 말고도 마커스 밀러, 호세 제임스, 혼네, 프렙, 세르지오 멘데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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