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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커플 이대로 못 보내”…케미 넘치는 스위스 촬영지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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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커플의 스위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7일 tvN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포옹 중인 손예진과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원피스에 보라색 카디건을 걸친 손예진은 현빈의 허리춤을 두 손으로 감싸 안고 있으며, 심플한 올블랙 패션의 현빈은 그런 손예진을 소중하게 끌어안았다. 손예진과 현빈은 서로를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 드라마 속 리정혁과 윤세리가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또 다른 사진은 두 사람의 셀카였다. 카메라를 든 현빈의 곁에 안겨 있는 손예진은 사랑스러운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현실 연인 같은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환호했다. 누리꾼들은 “선남선녀란 말이 진짜 잘 어울려” “현빈, 손예진 둘이 연애 말고 결혼한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듯” “진짜 인생 케미야” “미친 역대급 케미” “너무 잘 어울리잖아” “둘이 눈빛 진짜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총 16부작으로 종영됐다. 시청률 21.7%(전국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특히 주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은 2번의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시작부터 두 사람의 호흡에 이목이 쏠렸다. 화제가 됐던 만큼 두 사람은 완벽한 로맨스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고, 여러 시청자들에게 ‘둘리커플은 내 인생 커플’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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