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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과 근조직 놀이공원 방문 눈썰매 타는 법…"김동은 원장 인간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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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양치승 관장과 근조직들이 눈썰매를 즐겼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방송됐다. 

이날 양치승 관장과 헬스장 직원들은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도시락과 헬멧을 들고 등장한 양치승은 직원들에 "심폐지구력을 올리기 위해서 자전거를 타자"면서 어린이대공원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해 직원들의 야유를 받았다.

놀이공원으로 가는 길 양치승은 직원들과 '치즈 돈까스 무한리필' 음식점을 방문했다. 식당에는 돈가스 뿐만 아니라 스파게티, 떡볶이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했다. 점심식사비는 1인당 7900원이었다.

양치승 관장-김동은 원장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양치승 관장-김동은 원장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양치승과 직원들은 돈가스와 반찬을 폭풍 흡입했다. 양치승은 "여태까지 가 본 무한리필 집 중 최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양치승과 직원들은 눈썰매장으로 향했다. 눈썰매를 끌고 위로 올라갈 때는 운동할 때의 느낌을 살렸다.

그리고 스릴 넘치는 썰매를 타는 순간, 그동안 운동할 때조차 표정 변화가 없어 'AI설'이 돌던 김동은 원장은 눈썰매를 타며 비명을 지르고 표정이 변했다. 동은 원장의 AI설이 벗겨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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