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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좌충우돌 도마뱀 사수기…묘한 기류 무엇?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2.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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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박해진-조보아가 한바탕 도마뱀 소탕 대작전을 벌인다. 

지난 11일 KBS2 ‘포레스트’ 네이버TV채널에는 “[9-10회 선공개] 조보아 도마뱀 소동에 박해진 등으로 폴짝!? 도마뱀이 만들어낸 스킨십?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보아는 집에 갑자기 출몰한 도마뱀의 등장에 소파에 뛰어올라 발을 동동 구르며 소리를 질렀다. 연신 “도마뱀”을 외치며 쿠션으로 여기저기를 내려치더니 급기야 박해진의 등에 업혔다. 

KBS2 ‘포레스트’ 캡처

박해진이 도마뱀이 어딨는지 도통 찾지 못하자 머리카락까지 쥐어뜯으며 “저기요 저거”라고 소리쳤고, 마침내 도마뱀은 박해진의 손에 의해 사수됐다. 하지만 도마뱀은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 조보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좌충우돌 도마뱀 사수기에 두 사람은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있었다. 그 사실을 먼저 깨달은 박해진은 조보아를 쇼파 위로 내려놓으며 머쓱한 얼굴을 해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짐작하게 했다. 

조보아와 박해진의 도마뱀 사수기는 12일 방송되는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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