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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임도형, 홍잠언 미소 짓게 한 '나이 잊은 깜찍 허세'…"이게 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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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한 임도형이 허세남으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사랑받은 홍잠언, 임도형이 놀이공원으로 놀러 갔다.

초고층 놀이기구를 본 임도형과 홍잠언은 "별로 안 높다"고 허세를 부리며 줄을 섰다.

하지만 홍잠언은 3cm가 모자라서 번지에 실패했고 임도형은 "구두 굽 있는 거라도 신고 오지 그랬냐"고 일침을 날렸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결국 임도형 혼자 번지에 나섰고 "미안하다"며 떨리지 않냐는 질문에 "죽을 것 같다"고 답했다.

놀이기구가 움직이자 임도형은 비명을 지르며 사색이 된 얼굴로 엄마를 찾았고 놀이기구가 내려오자 "이게 끝이냐"고 다시 끔 허세를 부렸다.

위풍당당했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비명을 지르는 임도형의 모습에 홍잠언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귀여움을 뽐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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