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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질문에 ‘윌리엄-벤틀리’ 언급한 BTS 뷔(김태형)…샘 해밍턴이 보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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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윌리엄과 벤틀리를 언급해 샘 해밍턴이 보인 반응이 관심을 끌었다.

지난  2일 샘 해밍턴 트위터에 “와우 BTS_bighit 뷔가 우리 애들을 방송 봤다니 너무 영광이네”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팬이 남긴 ‘마음이 너무 불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는 글에 뷔는 “흠.. 윌리엄과 벤틀리 영상을 보시는 건 어떠신지”라고 댓글을 남긴 것이 담겨 있었다.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해당 사진과 함께 “뷔가 우리 애들 봤네.. 감사해요! 영광이네”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이어진 게시글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요즘 나의 큰 활력소 너무너무 예뻐요’ 등 언급한 것을 캡처한 사진을 올려 조이를 태그하며 “우리 애들 너무 좋아해 줘서 고마워요”라고 재차 감사 인사를 전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윌리엄과 벤틀리는 귀여운 외모는 물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방송을 통해 전파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벤틀리는 최근 말이 트이면서 더욱더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윌리엄은 올해 나이 4세이며 벤틀리는 3세다. 지난 2016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아빠 샘과 함께 훈훈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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