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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안효섭, 20% 시청률 돌파에 공약 이행…“뭐야 이 달달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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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이성경과 안효섭이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

3일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률 공약! (feat. 뼈쌤)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효섭과 이성경이 의사 가운을 입고 밝게 인사를 전하면서 시작됐다. 두 사람은 ‘낭만닥터 김사부2’ OST인 거미 ‘너의 하루는 좀 어때’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효섭-이성경 / 안효섭 인스타그램
안효섭-이성경 / 안효섭 인스타그램

앞서 이성경과 안효섭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시청률 공약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안효섭은 “10% 넘기면 감사할 것 같다.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이성경은 “첫 방송 시청률 내기했다. 가장 못 맞추는 사람이 SNS에 웃긴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청취자는 두 사람의 듀엣을 공약으로 제시하자 이를 받아들이며 이행한 것이다.

안효섭은 ONE O ONE(원오원) 배우 그룹을 통해 ‘Love you’, ‘마비가 됐어’, ‘You are My Light’ 등 앨범을 발매했었다. 아울러 이성경은 각종 방송을 통해 그의 노래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난 8회에서 20.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며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특히 두 사람의 첫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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