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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검사내전’ 정려원, 부러워하던 이선균이 유척을 주웠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가짜 부품 팔고 사람을 죽인 피의자 구속 성공’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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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검사내전’에서는 정려원은 이선균이 유척을 주웠다는 것을 알게 되고 피의자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10회에서 선웅(이선균)은 유척을 주웠다는 커밍아웃을 하면서까지 잡은 범인이 해외로 도망가고 명주(정려원)이 이를 속여 체포하는데 성공하게 됐다. 

 

jtbc ‘검사내전’ 방송캡처
jtbc ‘검사내전’ 방송캡처

 

정우(전성우)가 미란(안은진) 실무관을 보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정우(전성우)는 게임 아이템 사기를 당하고 아이템 사기를 게이머는 게임의 최고 군주 카뮬러스에게 아이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사건을 맡은 선웅(이선균)은 실무관인 미란(안은진)에게 카뮬러스를 증인으로 소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정우(전성우)와 사기 게이머는 평소 카뮬러스를 존경을 넘어 숭배를 하고 있었는데 미란(안은진)이 카뮬러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깜짝 놀라게 됐다.

이후 정우는 미란을 존경하게 됐고 짐을 든 미란을 보고 "제가 들게 해주십시오"라고 간청을 했다. 그러나 미란(안은진)은 자기 업무라고 거절을 했고 이를 이상하게 보던 민호(이성재)는 "제네 왜 저래. 사랑이냐?"라고 물었고 선웅은 "충성이다"라고 답하면서

선웅(이선웅)과 명주(정려원)가 유척의 진실을 풀고 본격 수사 경쟁을 하게 됐다. 명주(정려원)는 카센터와 정경유착을 이룬 교통사고 사망 사건을 맡게 됐다. 하지만 선웅(이선균)이 유척을 받았다는 정보를 입수한 정윤호 검사장은 유척회라는 이름 하에 선웅(이션균)에게 사건을 옮겨달라고 지시했다.

선웅(이선균)은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나서 카센터에 맡겼다는 전화를 받고 불법 부품을 사용한 카센터가 많은 사람을 죽도록했고 자신의 아버지도 예외일 수 없었다는 생각에 수사를 제대로 하기로 했다. 선웅은 만옥(백현주)과 정환(안창환)까지 동원해서 카센터 사장의 집을 압수 수색을 하게 됐고 증거를 찾게 됐다.

선웅은 검사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정윤호 검사장과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했고 "유척회인데 어떻게 이럴 수 있냐?사건을 되돌리면 좋은 자리를 주겠다"라는 매수하려 했다. 그러자 선웅은 "저 유척 주웠습니다. 그리고 이거 스피커폰 입니다" 라고 밝히게 됐다.

명주는 선웅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유척의 진실이 알게 됐지만 검사장은 이번에는 명주를 고위 간부 술자리에 부르게 됐다. 이후 명주가 사건을 맡고 해외로 도망간 카센터 사장의 체포영장을 취소 하게 됐고 선웅은 명주를 찾아가서 화를 내면서 폭언을 했다.   

또 카센터 사장은 자신의 체포영장이 취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되돌아오게 됐고 명주는 긴급체포를 했고 이 모두가 범인을 잡기 위해 선웅을 속였던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이다.

이선균(이선웅 역), 정려원(차명주 역), 이성재 (조민호 역)가 주인공이다. 김광규(홍종학 역), 이상희(오윤진 역), 전상우 (김정우 역), 백현주(장만옥 역), 안창환 (이정환 역), 안은진(성미란 역), 정재성(김인주 역), 김용희(남부장 역)가 출연했다. 

‘검사내전’은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알려졌다.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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