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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산슬(유재석), 이번에는 추격전? 혼자만의 1인 레이스 선공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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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산슬의 새로운 도전 추격적이 선공개됐다.

최근 김태호 PD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면 뭐하니. 2020년 신년 맞이 대박 레이스. 선착순 한 명. 몸이 먼저 기억하는 추격전. 무비! 무비! 과연 선물은 무엇일지. 인생은 레이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유재석은 패딩에 후드티를 입고 김태호 PD에게 미션 카드를 건네받는다. 2020년 새해맞이 신년 레이스로 선착순 1명 해당 장소로 도착하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중요한 점은 프로그램 출연자가 유재석 한 명뿐이라는 것이다. 1인 선착순이라는 안내가 웃음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김태호 PD 인스타그램
김태호 PD 인스타그램

차에 올라탄 유재석은 “오랜만에 추격전을 하는구나”라며 앞으로 펼쳐질 레이스를 예고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동영상이 끊겨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한다.

누리꾼들은 “피디님. 안 그래도 저번 마지막 예고편에 하와수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우와.. 우와.. 하면서 봤어요. 무한도전 멤버들. 너무너무 그리워서 울컥하네요. 다음 주도 꼭 챙겨볼게요”, “놀면 뭐하니 유일한 고정 출연자 유재석”, “우리 유느님 좀 살살 해주세요. 살이 너무 빠지셨어요”, “신년맞이 첫 추격전이라니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누리꾼들은 해당 선공개 영상에서 짧게 스쳐지나간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10년 전 유재석과 정형돈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던 것이다. 한 누리꾼은 “유반장 정형사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트로트 가수 데뷔 후 인생라면, 이어 혼자만의 추격전까지, 유재석의 새로운 모습은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펭수와의 만남도 한 차례 예고했던 차라 누리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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