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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강소라X김성오X안재홍X전여빈, 전소민 이상형 안재홍 등장에 흥분…강태오는 전소민 “욘두 분장에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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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영화 '해치지 않아' 주연배우인 강소라, 안재홍, 김성오, 전여빈이 출연해서 레이스를 하게 됐다. 

5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와 함께 배우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 안재홍이 게스트로 나와서 '해치지 않아' 레이스 사전 미션으로 3인팀 완성하기를 했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런닝맨’에 첫 출연한 강소라는 오직 승부만을 생각하는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는데 다른 멤버를 속여야 하는 상황세서 표정이나 말로 모두에게 탄로가 났다. 지석진은 강소라를 보고 "강소라 씨 얼굴 보니까 티 나잖아. 같은 팀 아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배우 김성오는 속고 속이는 멤버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문화 충격에 빠졌고 급기야 화를 내며 "이게 방송이냐? 나 갈래! 더이상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재홍은 자신을 이상형으로 보고 있는 전소민에게 전화를 해서 "같은 편이다"라고 했는데 기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왔다.

전소민은 안재홍에게 와서 "재홍아"를 외치며 달려왔고 "안재홍 역시 소민아 잘 지냈어?"라며 다정하게 안부를 물었다. 전소민은 안재홍을 보고 안재홍 주연이었던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를 부르며 기뻐했는데 "내가 만약 안재홍과 한 팀이 아니어도 이 차에서 내기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또한 게스트로 나온 허경환, 배우 강태오, 가수 전효성, 요요미가 깐 영화제 레이스를 하게 됐다.

지난 주에 이어 감독을 찾아내기 위한 레이스를 하던 멤버들은 감독에 대한 힌트를 놓고 '3초 안에 영화 설명하기 미션'에 도전하게 됐다. 멤버들은 문제를 맞추지 못하자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내가 나서야겠다며 거만한 표정으로 나갔다. 유재석은 내가 지금 이렇게 여유롭다라고 하며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가 문제를 내는 3초 동안 외친 한마디는 알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하면서 정답을 맞추지 못했고 문제를 내는 유재석은 실패를 했다.  양세찬은 영화 집으로를 재치있게 설명해 팀을 미션 성공을 하게 했고 김종국에게 "나 잘했지?"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양세찬을 칭찬했다.

이때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야 네 여친 나갔다"라고 말했는데 다음 설명자가 전소민이었다. 이에 전소민은 양세찬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팔 하트를 하면서 양세찬을 향에 애교를 부렸다. 양세찬은 "미치겠다"라고 말하면서 좋아하는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태오와 전소민은 레이스를 하던 중에 먼저 아웃이 되서 함께 대기하게 됐는데 어색한 듯 대화를 이어 나갔다. 강태오는 전소민에게 "부담스러울까봐 얘기 안했는데"라고 하며 "누나 원래 좋아했다"가로 깜짝 고백을 했고 전소민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전소민은 강태오에게 혹시 "내 욘두 분장 봤냐?"라고 물었고 강태오는 "욘두 분장도 다 봤다"라고 진정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소민은 "그럼 나와 결혼 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강태오는 당황하며 "부담스럽게 쳐다보지 말라"며 선을 그으며 손절을 했다.

또 양세찬은 국민배우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허경환과 함께 물대포 벌칙을 받게 됐다.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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