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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스퀘어'로 컴백 후 근황 보니…'몽환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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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백예린의 근황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소속사 블루바이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9.12.10 Release. #백예린 #yerinba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의자에 기댄 백예린이 담겼다. 여리여리한 몸매부터 팔을 채운 타투까지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타두도 멋있다", "와 이번 앨범 너무 좋아요", "백예린의 폭풍 인스타를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블루 바이닐을 설립한 백예린. 그는 지난 10일 첫 정규 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이번 정규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에는 총 18곡이 수록됐다. 그동안 미발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0310’, ‘Square(2017)’, ‘Bunny’ 곡들이 포함돼 있다.

그중 음악 축제를 통해 공개된 후 입소문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Square(스퀘어)’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가 하면, 리스너들의 잇따른 발매 요청을 받은 곡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백예린의 첫 번째 정규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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