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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부터 이혼까지' 유경아, 짧은 치마도 완벽 소화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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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유경아(나이 47세)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유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은 춥다는데 조금 더 따뜻한 곳에 있고 싶어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어느 호수를 찾은 유경아가 담겼다. 그는 녹색 상의에 짧은 치마를 매치했다. 선글라스를 머리카락에 꽂은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경아 인스타그램
유경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들은 "화보네요", "불타는 청춘에서 반가웠어요~", "나이는 저만 먹네요" 등 다수의 반응을 보였다.

유경아는 지난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유경아는 데뷔 이후 '내일이 오면', 'TV조설 찔레꽃', '맥랑시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유경아는 결혼과 출산, 자녀 양육 등 여러가지 이슈가 겹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오랜시간 공백기를 이어가던 유경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 방송을 통해 그는 남편과 이혼했음을 밝히는가 하면,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1973년생인 유경아는 올해 나이 47세를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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