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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제니스 차예련, 조경숙에게 “떠나라”는 말 듣고…오채이의 “내연녀-상간녀-첩”이라는 말에 “이흥수 결혼 아직 안했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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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차예련이 김흥수의 어머니 조경숙에게 떠나라는 말을 듣고 오채이가 폭언을 하자 응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22회’에서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가 윤경(조경숙)과 세라(오채이)에게 폭언을 듣고 필립(신수오)를 이용해서 해준(김흥수)의 폭행 고소를 사주한 세라(오채이)를 궁지에 몰아넣을 계획을 세웠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해준(김흥수)은 어머니 윤경(조경숙)에게 “세라(오채이)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파혼을 선언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경(조경숙)은 제니스(차예련)에게 “아들 해준을 흔들지 말고 한국을 떠나라”고 부탁을 했다. 해준(김흥수)은 이 사실을 데니 정(이해우)에게 듣게 되고 뒤늦게 달려가서 어머니 윤경을 말렸고 이어 세라와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세라(오채이)는 윤경이 해준을 데리고 나가자 제니스(차예련)의 사무실에서 명패를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고 “당신은 망가져서 버려지는 쓰레기다”라고 하며 폭언을 했고 제니스는 “그런 쓰레게에게 약혼자 뺏기는 너는 뭐냐?”라고 물었다.  

세라는 제니스에게 “우아한 척 고상한 척 품위 떨더니. 나쁜년. 한국에서는 너 같은 애를 뭐라하는지 아냐? 내연녀, 상간녀, 첩이라고 한다”이라고 하며 욕설을 하고 폭행까지 휘둘렀다.

또 제니스는 그런 세라를 바라보고 비웃으며 필립(신수오)을 이용하기로 했고 해준(김흥수)는 제니스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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