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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이엘리야, 노출 없이도 완벽한 몸매…재방송-인물관계도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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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보좌관2’ 이엘리야가 아름다운 미모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사진기를 만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가 살짝 드러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블랙 재킷을 어깨에 걸쳤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의 미소”, “보좌관 시즌 2에서 만나요 ㅠ”, “헐 ㅜㅜㅜ 언니 왤케 예뻐졌어요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아요. 여신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엘리야는 올해 나이 30세이며 2012년 뮤지컬 ‘영웅’ 앙상블로 뮤지컬 배우로 먼저 데뷔했지만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 오디션에 합격한 후 주연배우를 맡았다.

특히 2017년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의 전 여자친구를 맡으며 얄미운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참 좋은시절’,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 함무라비’, ‘황후의 품격’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신민아, 이정재 주연의 JTBC 드라마 ‘보좌관 시즌2’은 월화드라마로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재방송은 JTBC2와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영된다.

총 10부작 JTBC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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