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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슬기-아이린과 상큼한 파자마 요정 변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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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멤버 슬기, 아이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오후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랑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슬기, 아이린과 거울을 보며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릴과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잠옷을 입은 조이는 손가락으로 핑크빛 볼을 찌르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뒤로 슬기와 아이린도 카메라를 바라본 채 귀여운 미모를 뽐내는 중이다.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슬기는 "귀요미셋"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예리는 "나는 왜 없어?"라고 댓글에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진짜 언니들..이 귀요미들 사랑해", "아 사랑해요!!", "겸둥이들 콘서트 븨씨알찍니", "아이고 깜찍이 공주들", "나두 사랑해" 등의 반응들을 쏟아냈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레드벨벳의 리드래퍼이자 서브보컬로 지난 6년 동안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선보였다. 올여름 미니 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2'를 발매,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과 '음파음파(Umpah Umpah)'를 통해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조이는 자신의 본명 박수영으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MBC '위대한 유혹자'의 주연을 맡아 배우의 행보에도 도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에 이어 현재 On Style '겟잇뷰티 2019'의 진행을 맡는 등 각종 분야를 망라해 다재다능한 끼를 표출하는 중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11월 23일과 24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메어(REDMAR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국내 콘서트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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