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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박성광-이승윤, 지리산에서 비글미 넘치는 기념샷…‘나이 잊은 브로맨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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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박성광이 ‘배틀트립’에서 떠난 지리산 여행 기념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3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9시 #kbs2 #배틀트립 이 형때문에 산으로 갔음... #지리산 진짜 재미났음!!! 진짜 맛있는거 많음 #충격 #본방사수 혼자 #등산복 입고 출연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이승윤과 함께 지리산 정상에 올라 귀엽게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해맑게 웃으며 비글미 넘치는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훈훈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본방사수할게요”, “송이 매니저랑 성광님 케미도 다시 보고싶어요”, “지리산 볼 것도 많고 진짜 좋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성광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9세인 박성광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개그콘서트’, ‘코미디쇼 희희낙락’, ‘알쏭달쏭 탐험대’ 등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어 ‘밤도깨비’, ‘한집살림’, ‘모던패밀리’, ‘호구의 연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임송 매니저와 훈훈한 의리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박성광은 ‘배틀트립’ 국내 산 여행 편에 출연해 이승윤-천명훈-노유민-우주소녀 다영과 활약을 펼쳤다. 박성광이 활약한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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