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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집사부일체’ 새신랑 김건모, 신부 장지연 모습 최초 공개…이선미 여사 “며느리 만나면 잘 해 줄 것”에 김건모 신혼집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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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 그리고  예비 신부 장지연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멤버들은 사부 김건모를 사부로 맞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이상윤은 낚시터에 모인 멤버들에게 “나 이분 먼저 알아버렸다. 아는 지인이 이 낚시터에서 사부를 봤는데 내가 알고 만나는 줄 알고 누구인지 알려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힌트 요정과 통화하게 됐는데 힌트요정은 성대모사를 했지만 그의 어설픈 연기에 금방 누구인지 알게 됐고 이승기는 힌트요정에게 “저와 방송한 적 있죠?”라고 물었고 힌트요정은 당황을 했다. 

힌트 요정 김종민은 이분은 “욜로를 즐기고 재미난 것을 엄청 즐기는 분이다. 방탄소년단 이전에 앨범의 발자취가 집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사부가 김건모 임을 눈치채고 “이 분과의 만남은 좋은 만남일까? 잘못된 만남일까요?”라고 물었다. 

또 사부 김건모는 낚시터에서 드론으로 초대장을 보내면서 상승형재와 만나게 됐다. 김건모(나이 51세)는 상승형재와 함께  어머니 이선미 여사 집에 방문을 했는데 이선미 여사는 상승형재를 위해 한 상 가득한 상차림을 준비했다. 

김건모는 며칠 전 깜짝 결혼 발표를 했고 내년 1월 30일 신부 장지연과 화촉을 밝힐 계획이라는 기사가 오르면서 실검 1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건모는 원래 살던 집을 이사하고 나머지 이삿짐을 상승형재와 함께 옮겼고 이어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의 집으로 오게 됐다.

이선미 여사는 모두를 위해 많은 음식을 차렸는데 가족들과 함께 손님 맞이 준비를 하는 예비 신부 정지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선미 여사는 멤버들과 대화를 하면서 “김건모가 한 번도 여자를 데려온 적이 없었다. 앞으로는 있을 것 같다. 난 며느리 만나면 너무 잘 해 줄 것 같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이에 김건모는 쑥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었는데 이후 결혼발표를 하게 됐던 것임이 밝혔고 김건모의 뉴하우스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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