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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X육성재, 김건모 사부 만나 비상사태…가는 날이 이삿 날 ‘최초 이선미 여사 집 공개’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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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상승형재를 데리고 예전 집에서 이삿짐을 옮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가수 김건모를 사부로 맞이해서  클래스가 다른 괴짜사부의 욜로인생과 국민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김건모는 드론으로 초대장을 보내고 상승형재에게 미션으로 물고기를 잡게 했고 자신은 드론으로 낚시를 했다. 낚시를 좋아하는 육성재가 의욕적으로 낚싯대를 던졌다. 이어 육성재는 대어를 낚았고 김건모의 드론은 물고기 낚시를 실패하게 됐다.

이어 김건모는 모습을 드러냈고 상승형재는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는 김건모의 모습을 보고 “아무래도 비상사태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건모는 이승기와 육성재가 낚시터에서 드론 챙기기를 도와준다고 하자 “오늘 분량 허재 형 꺼보다는 재미있겠지?”라고 말했다. 

김건모는 상승형재를 데리고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보여줬던 자신의 집으로 안내했지만 그 집은 상승형재의 기대와는 다르게 텅텅 비어있었고 “남은 짐을 함께 운반하자”라고 제의했다.

또 김건모는 상승형재들을 데리고 어머니 이선미 여사의 집으로 안내하고 넓은 마당의 집을 최초로 집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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