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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 전도연과 즐거운 시간…'해맑은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3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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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이상엽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도연선배님 10주년기념전시회"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그레이 컬러가 바탕이 되는 체크 무늬 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상엽은 전도연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상엽 인스타그램
이상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정말 행복해 보임", "눈부셔", "너무 멋져요", "두 분 다 너무 멋지고 예뻐요", "배우님 최고", "눈부시게 멋지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이상엽은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꾸준히 배우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엽은 데뷔 이후 동국제작, 포항제철 김종진 전 회장의 외손자로 알려졌고, 이에 대해 자신은 집안과 관계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상엽은 올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윤정우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드라마 차기작으로는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굿캐스팅'을 선택한 상태다.

현재 이상엽은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동료 배우들인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시베리아 선발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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