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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배우 김선호, 조각같은 옆모습에 '시선강탈'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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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유령을 잡아라'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을잡아라 D-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조각같은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이제 일주일만 기다리면 드디어 고지석 반장님을"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호 sns
김선호 sns

'유령을 잡아라' 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김선호는 극 중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았다. 경찰대 수석 졸업생이지만 고지식에 가까운 신중함과 극도의 소심함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단 1%의 어긋남 없이 원칙과 상식을 몸소 실현하지만 자신과 모든 것이 상극인 신입 문근영(유령 역)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과정 속에서 기대고 싶은 든든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tvN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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