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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강남, 초호화 하객 中 결혼식 사회자 화제…‘얼떨결에 절친 승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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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상화와 강남의 결혼식에 초호화 하객 중 사회를 맡은 친구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남♥이상화 결식 2부 사회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된 글 속에는 같은 날 ‘섹션TV’의 방송이 담겨 있었다. 강남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당시 지하철을 타 옆에 있는 사람과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인싸력을 보여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강남 결혼식 / 온라인 커뮤니티
MBC ‘섹션TV’ 강남 결혼식 / 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잠깐 지하철에서 만난 그 친구와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며 강남의 결혼식 사회까지 보게 됐다. 이어 강남은 은행에서 친해진 직원의 결혼식에도 참석하는 등 파워 친화력에 감탄하게 했다. 이에 은행원 친구도 강남의 결혼식에 참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은행 직원분도오셨으려�Eㅋㅋㅋ”, “진짜 절친 됐네 ㅋㅋㅋ 미치겠다 너무 웃겨”, “와 친화력 최고다 대박ㅋㅋ스치면 인연이라는 게 맞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월 강남과의 열애설에 많은 화제를 나았고 인정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남이 귀화를 알리며 일본 국적을 포기한다고 전했다. 또한,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가수 강남의 한국이름은 권강남으로 정해졌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귀여워’를 남발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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