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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2’ 강성연, “남편 수입 정정하고 싶어”…김가온 집안-억대 연봉 해명?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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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배우 강성연이 남편 관련 논란에 직접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116회에는 스페셜MC로 배우 강성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연은 직접 남편의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해명하겠다고 나섰다.

2012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이미 두 아이의 엄마인 강성연, 그의 남편은 ‘재즈계의 엄친아’라는 별명을 가진 피아니스트 김가온 씨로 알려져있다.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김가온은 특히나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과정까지 밟은 학력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화제에 오르기도. 김가온은 교수직을 맞고있으며, 앨범 저작권료, 공연 수등 등으로 억대 연봉의 소유자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에 서장훈은 “강성연 씨가 주변에서 남편 칭찬이야기를 하면 발끈하신다고?”라며 무슨 연유있지를 물었다. 강성연은 “기사가 무슨 프로그램에서 ‘남편 잘 만난 여자 연예인 베스트 4위에 제가 올랐다더라. 그 기사에서 사실 정정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가 정정하고 싶다고 밝힌 부분은 바로 남편의 수입이었다. 강성연은 “매년 수입이 다르다. 매번 그런 수입이 들어오는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연주자 분들이 공연이 많을 때는 수입이 아시는 것처럼 괜찮다. 그렇지만 안 그럴 때도 있다는 거(알아주셨으면)”이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또한 김구라가 “남편의 집안이 돈이 좀 있지 않느냐. 음악 쪽은 돈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학비부터 시작해서 많이 지원이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강성연은 “학비가 굉장히 비싼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학비 갚은지 얼마되지 않았다”며 남편을 둘러싼 수입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다.

또한 강성연은 "저는 굉장히 소박한 목회자 집안의 며느리일 뿐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강성연은 남편과 동갑내기인 것으로 전해진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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