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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유다솜, 필레테스 강사 다운 눈부신 몸매…‘연애의 맛 시즌3’에서 썸 ing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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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이재황 소개팅녀로 등장한 유다솜이 시즌3까지 확정 지으며 화제다.

유다솜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다솜은 양양의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긴 다리, 눈부신 몸매에 시선이 쏠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롱다리”, “넘 예뻐요”, “시즌3에 합류하셔서 기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의 나이는 30세이며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44세인 이재황과는 1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앞서 지난 8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2’에서는 연애 10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 배우 이재황과 소개팅녀 유다솜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식성에서 통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헐랭한 매력의 이재황과 유쾌 통쾌한 유다솜의 케미가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19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2가 종영됐으며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시즌 3가 시작된다. 유다솜과 이재황은 시즌 3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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