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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박지현, 감탄 자아내는 날렵한 콧대+남다른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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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박지현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7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박지현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 차림의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한껏 올린 모습이다. 날렵한 콧대와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제발 브이로그 좀 해주세요", "곤지암 보고 팬 됐습니다", "신입사관 구해령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지현 인스타그램
박지현 인스타그램

박지현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내 뒤에 테리우스’, 영화 ‘곤지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그의 이름을 알린 것은 영화 ‘곤지암’(2018)이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영화로 그해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하며 한국 공포영화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을 얻었다. 

박지현은 극 중 유튜버 체험단 호러 타임즈의 행동파 멤버 지현 역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곤지암'으로 눈도장을 찍은 후에는 드라마 '은주의 방', '신입사관 구해령'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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