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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민니, 본명 '니차 욘따라락' 화제...'국적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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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퀸덤'에 출연중인 (여자)아이들 민니가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민니는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E! 퀸덤 많이 많이 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니는 짙은 무대 화장과 어깨를 드러낸 과감한 의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민니의 매혹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레드립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민니의 고혹적인 매력을 담은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예쁘다 민니!", "멋진데다가 예쁘기까지!", "민니 정말 섹시하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으로 화답했다.

지난 2018년 6인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미니 1집 앨범 'I am'으로 데뷔한 민니는 팀 내 메인 보컬을 맡아 매력적인 보이스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태국에서 태어난 민니의 나이는 올해 23세이다. 그의 본명은 니차 욘따라락이다. 그는 외국 국적의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발음을 토대로 높은 가사전달력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민니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Apink)의 보미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민니는 작곡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여자)아이들 미니 2집 'I made'의 수록곡 'Blow Your Mind'를 작곡한 데 이어, 일본 미니 1집 'LATATA'에도 자작곡 'For You'를 수록하며 '만능돌'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최근 민니는 (여자)아이들 멤버들과 함께 Mnet '퀸덤'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민니는 박봄과 유닛 그룹을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어필했으나, 파트너 자리를 차지하는데 실패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민니는 앞으로도 (여자)아이들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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