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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재혼 소식에…전남편 제롬 '결혼 및 이혼 과정' 다시금 재조명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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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윤정이 재혼하면서 전남편 제롬과의 결혼 및 이혼 과정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안무가 배윤정은 당시 남편 제롬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배윤정은 과거 VJ로 활동한 제롬이 자신의 남편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에 대해 "브라운아이드걸스 미국 공연에 함께 갔는데 제롬이 가이드를 해줬다.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한국에 와서 술자리를 가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롬은 배윤정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만나면서 좋아졌고 이 여자가 그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위 친한 사람들에게도 윤정이와 결혼할 것 같다고 했다”고 답했다.

배윤정은 "삼겹살을 먹다가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갑자기 정장을 입고 들어오더니 반지를 들고 무릎을 꿇고 청혼하더라. 반지를 주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올해 나이 40세인 배윤정은 지난 2014년 전남편 제롬과 결혼해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 26일 배윤정은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재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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