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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박지훈, 깜짝 생일파티에 형-누나 자랑…사랑받는 막내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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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조선혼담공작 꽃파당’ 출연진이 박지훈의 깜짝 생일 파티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18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네이버 TV 공식 계정에 “케미도 3배, 어여쁨도 3배! 모이면 배가 되는 꽃매파 3인방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메이킹 영상 촬영 당시는 고영수 역을 맡은 박지훈의 생이로, 김민재와 공승연은 직접 박지훈이 촬영하는 장소에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대기했다. 박지훈의 촬영이 끝나자 김민재와 공승연은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박지훈은 갑작스러운 깜짝 생일 파티에 놀란 듯 보였으나 이내 손뼉을 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김민재가 “생일 케이크 받은 기분이 어때요?”라고 묻자 박지훈은 웃음을 터트리며 “언제 사오신 거예요?”라고 되물었다.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메이킹 영상 캡처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메이킹 영상 캡처

김민재가 “아까 끝나자마자 바로 사 왔다”라고 하자 옆에 있던 공승연은 “16km 달려서 갔다 왔다. 한 시간 정도”라고 김민재의 공을 치켜세웠다. 이에 박지훈은 카메라에 “저희 형 누나들이 이렇다”라며 남다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배우들의 의리를 자랑했다.  

짓궂게 김민재가 “별로 안 기뻐보이는 것 같은데?”라고 박지훈을 놀리자 그는 “원래 사람이 진짜 당황하면 잘 표현 못 하는 거다”라고 격하게 부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박지훈은 한양의 가장 핫한 셀럽인 고영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지훈은 화려한 복색과 수려한 비주얼로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애교 가득한 말투와 백치미가 더해진 모습은 이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지훈의 활약이 돋보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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