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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어깨 위 타투 눈길…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까지 앞둔 바쁜 나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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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의 공효진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가서 일하고아침에 돌아온 꿈을 꾼듯한 일정"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고 프릴이 돋보이는 상의와 편안한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을 매치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공효진 어깨 위의 타투 문양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공효진 인스타그램
공효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 예쁘다 우리 언니" ,"완벽해요", "가장 보통의 연애도 곧 개봉하는데 더 바빠지겠어요", "미모 열일", "고생하셨어요", "항상 몸 챙기세요", "사랑해요 언니"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0세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를 통해 데뷔했다. 개성있는 마스크와 큰 키,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공효진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사랑 받고 있다.

공효진은 현재 강하늘과 함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다. 또한 김래원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도 앞두고 있는 상태다. '공블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멜로 작품에서 사랑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 공효진이 새로운 작품들에서 어떤 매력을 어필하게 될지 기대된다.

이외에도 공효진은 패션 감각을 살려 에코백, 티셔츠, 리폼된 패션 제품들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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