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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숙행과 찍은 과거 사진 화제…나이 뛰어넘은 ‘미스트롯’ 우정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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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송가인과 숙행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도 #미스트롯 본방사수! 셀카는 내 사랑 쑥언니 #트롯여친 #숙행 #하유비 #김희진 #송가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과 숙행은 핫핑크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두 사람의 미모와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인 씨 노래 너무 잘하세요. 팬입니다”, “가인씨도좋고 숙행씨도좋아요 항상 응원 합니다”, “가인 씨 진짜 진짜 좋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숙행 /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숙행 /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은 1986년생 올해 34세로 긴 무명 생활 끝에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최종 1위 ‘미스트롯’ 진을 차지했다.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 전에는 본명 조은심으로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항구아가씨 성산일출봉’을 발매했으며 2017년 어머니의 성을 딴 송가인이란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송가인의 소속사는 포켓돌스튜디오, MBK엔터테인먼트다. 어머니 송순단 여사는 진도 씻김굿 전수 조교이며 오빠 조성재 씨는 국악연주단체에 속한 아쟁 연주자다.

숙행은 1983년생으로 알려졌지만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실제로는 1979년생 올해 41세라고 밝혔다. 숙행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송가인은 예능 ‘아내의 맛’, ‘불후의 명곡’, ‘뽕 따러 가세’,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출연만 하면 시청률 대박을 터트리는 시청률 퀸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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