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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해령의 아쉬운 마지막 인사 “사랑합니다♥”…몇 부작 남았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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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신세경이 ‘신입사관 구해령’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19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해령으로 분해 꽃다발을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해맑게 웃고있는 해령의 모습이 마지막의 아쉬움을 더했다. 

드라마에 함께한 남태우는 “누나 고생많으셨습니다”라고 훈훈한 인사를 전했고, 누리꾼들은 “고생 많았어요! 해령이 덕분에 행복한 여름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진짜 아쉬워요.. 가지마. ㅜㅜ”, “차은우랑 비주얼 보는 재미 쏠쏠했는데 아쉽네요. 고생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신세경은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차은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두 사람을 비롯해 박기웅-이지훈-이예림 등이 출연해 브라운관을 가득 채우고 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를 배경으로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총 40부작이다.

신세경이 맡은 구해령은 어린 시절을 청나라에서 보낸 보기 드문 유학파로 성리학으로 점철된 한양에 갈증을 느끼고 여사로 궁궐에 입성하는 인물이다. 극중 차은우는 궁에서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이지만 매화라는 필명을 지닌 연애소설가로 이중적 삶을 살고 있는 이림 역을 맡아 신세경과 완벽 케미를 뽐내고 있다. 

차은우와 신세경의 완벽 케미가 호평을 얻고 있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의 후속작은 김혜윤-로운이 출연하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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