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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X차은우, 문제의 금서 ‘호담선생전’을 읽고 폐주 윤종훈과 서래원 사건의 전말 알게 돼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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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과 차은우가 문제의 금서 호담선생전을 읽고 폐주 윤종훈과 서래원 사건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33, 34회’에서는 해령(신세경)은 '호담선생전'을 손에 얻기 위해 책방을 찾아갔지만 허탕을 쳤다.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MBC‘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과거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과 좌의정 민익평(최덕문)은 '호담선생전'을 없애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 바 있다. 반면 대비 임씨(김여진)은 '호담선생전'을 찾기 위해 갖은 수단을 총동원하며 과거 '서래원 사건'과 '호담선생전' 사이에 깊은 연관이 있음을 암시했다.

다음 날, 누군가에 의해 궐 안에 모두 뿌려졌고 해령은 이림이 '호담선생전'을 찾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했다. 이림은 폐주 이겸(윤종훈)이 자신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을 했고 호담선생전이 폐주에 대한 이야기임을 알고 책을 읽고 싶어했다.

이태(김민상)는 궐 안에 뿌려진 책을 읽은 사람을 잡아들이라고 했고 민익평(최덕문)은 “책을 읽은 사람이 아니라 책을 유포한 사람을 잡아라. 임금께서는 알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진(박기웅) 또한 책을 읽어보고 “별 얘기가 아닌것 같은데 아버지는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진은 호담이 폐주 이겸이며 과거 해령의 아버지가 죽음을 맞게된  서래원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해령과 이림은 호담선생전을 읽고 과거 폐주 이겸(윤종훈)이 꿈꿨던 조선이 어떤 것임을 알게 되고 해령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전말을 알게 됐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이며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추연의 드라마이다. 

MBC 수목드라마‘신입사관 구해령’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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