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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아스트로(ASTRO) 윤산하, 베이비 페이스+남자다운 몸매 뽐낸 베이글 병아리…'사랑공식 11M'로 이어갈 열일 행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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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윤산하는 아스트로의 트위터에 “#운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 민소매티를 입고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기처럼 귀여운 얼굴과 대비되는 남자다운 매력이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미모에 물 올라.......... 윤동은 내가 해야 하는데.. 내 몫까지 더 해줘^^.........”, “운동이라니.. 언제까지 섹시해질꺼야”, “모야 몬데 이렇게 으른인데 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스트로(ASTRO) 트위터
아스트로(ASTRO) 트위터

아스트로(ASTRO) 윤산하는 2000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을 맞이했다. 그는 2016년 2월 아스트로 미니 1집 ‘Spring Up’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갓 중학교를 졸업한 윤산하는 ‘폭풍 성장 비글 막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무럭무럭 자라는 성장형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 ‘숨가빠’, ‘고백’, ‘All Night(전화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윤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메르귀’에 출연하며 정글 막내로서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윤산하는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그는 어린 시절 짝사랑했던, 축구천재소녀 지윤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 태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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