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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9월 론칭 → 시즌2 몰표녀 임현주 근황도 관심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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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이 시즌3를 론칭하는 가운데 시즌2 출연자 임현주의 근황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찾은 임현주가 담겼다. 그는 보라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평소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 색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예쁘다”, “긴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현주님 갈수록 예뻐지기 있나요?”, “현주is뭔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임현주는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여성 입주자로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짜릿한 동거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당시 임현주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발랄한 성격 등으로 김현우,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네 남자의 첫 인상 투표에서 몰표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임현주는 올해 4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화이브라더스는 “배우로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뿐만 아니라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까지 있는 배우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해 향후 임현주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기획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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