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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역시 ‘탑 비주얼’…금발 여신이 따로 없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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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악플의 밤’ 설리가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이 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남다른 옆태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금발 헤어스타일에 특히 그의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감탄을 자아내는 그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내 워너비♥”, “공주 아니 여왕님”, “언니...옛날부터 내려오는 고대의 귀한 그림 같잖아.... 정말 아름다워요”, “프랑스 귀족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가수 겸 배우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재데뷔하며 주목받았다.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 당시 사랑스러운 미소와 흰 피부, 매력적인 외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의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던 설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설리는 ‘악플의 밤’을 통해 그동안 지적받아왔던 노브라 논란 등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등 많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에프엑스 탈퇴 이후 처음으로 가수 활동에 시동을 걸었고 지난달 6월 솔로 앨범 ‘고블린’(Goblin)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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