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조은지 아나운서, 단발병 부르는 물오른 미모의 셀카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5 01: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KBS N 조은지 아나운서가 단발병 부르는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최근 조은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에 광주 2번은 기본이지 #광주kia챔피언스필드 어깨깡패 잔디 가위로 자른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지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은지는 탈색을 한 헤어스타일로 단발병 부르는 단발컷으로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눈 호강”, “예뻐요 단발 정말 예뻐요 너무 예쁘네요”, “내사랑 땀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은지 인스타그램
조은지 인스타그램
조은지 인스타그램
조은지 인스타그램

조은지 아나운서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KBS N SPORTS이며, 지난 2016년 3월 입사했다. 

조은지의 별명은 조밤비다. 그는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V-리그와 KBO 리그의 현장 리포팅을 맡고 있다. 여자 아나운서중에 최장신이자 막내다. 배구 시즌에는 스페셜V를 진행하며 시즌9부터 야구 시즌 주말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오효주, 이향과 번갈아 진행하고 있다.

조은지는 YTN 리포터 경력이 있다. 그는 회사 선배인 오효주와 가장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오효주는 1992년생으로 KBS N 스포츠에 2014년 3월에 입사한 아나운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