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와이스(TWICE) 사나, 인스타그램 속 깜찍한 모습...'깨물어 주고 싶은 귀여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3 18: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트와이스(TWICE) 사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냈다.

지난 11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따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많은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사나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여워서 죽을 것 같아", "사나없이 사나마나"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4세의 사나는 지난 2015년 9인조 걸그룹 TWICE의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의 성공에 힘입어 트와이스는 단번에 대세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LIKEY', 'Heart Shaker',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 'FANCY' 등 모든 타이틀곡이 나올 때마다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사나는 팀 내 서브보컬을 맡아 대활약을 펼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Cheer up'에서 그가 담당한 파트인 '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ShyShyShy)~'는 무수히 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며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를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사나는 지난 5월 일본 제 125대 아키히토 일왕의 퇴위식을 기념해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일부 네티즌들이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일본의 연호를 SNS에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날 선 반응을 보이며 사나는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사나는 이후 '2019 트와이스라이츠' 콘서트에서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제가 아껴드려야 하는데 그걸 요즘 못했다고 생각한다. 말을 할 때 마다 모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도 실망을 시킬 수도 있는 거다"라며 나쁜 의도가 아니었음을 해명했다. 그가 "눈앞에서 팬분들이 사라질까 봐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고 심경을 털어놓자, 많은 팬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사나는 이후로도 트와이스의 일원으로 음원, 예능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