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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민도희, 흰색 티+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상큼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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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민도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찾은 민도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했다. 여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그의 패션과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너무 예뻐요”, “와 바다 물 빠진 건가요?”, “인서울 잘 보고 있어요!”, “팬이에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는 지난 2013년 ‘응답하라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을 맡아 맛깔나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마녀보감’, ‘란제리 소녀시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와 영화 ‘터널’, ‘아빠는 딸’ 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인서울’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서울’의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에이틴 시즌2’, ‘연플리 시즌4’ 등 인기 웹드라마를 제작한 곳으로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현실적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인서울’에서 민도희는 영주(장영남 분)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인서울’ 대학 진학을 꿈꾸는 고3수험생 강다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민도희가 출연하는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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