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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메박신촌 괴담’ 관련 이벤트 실시 ‘그것’ 체험 부스 및 영화 ‘암전’ 비명상영회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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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메가박스가 신촌 괴담과 관련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5일 메가박스 측은 ‘신촌, 괴담의 진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 신촌점에서는 ‘그것: 두번째 이야기’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9월 중 신촌 메가박스 영업기간 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신촌 메가박스 5층 만화방 구역에서 진행된다.

체험 공간에서 인증샷을 찍은 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할 경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그것 ; 두번째 이야기’ 영화 기념품을 증정하게 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당첨자는 9월 2일 발표된다. 

당첨자 발표는 개별 SNS DM으로 안내되며 백팩, 토트백 등이 이벤트 경품으로 알려졌다. 

메가박스 홈페이지
메가박스 홈페이지

또한 심야의 비명 상영회 ‘암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8월 9,10,16,17일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신촌 메가박스 상영관에서 실시되며 노약자, 임산부, 15세 미만은 관람이 불가하다. 공포 체험 이벤트는 밤 11시부터 진행되며 영화는 12시 이후부터 상영된다.  

‘암전’ 비명상영회 관람을 인증할 시에는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선물이 증정된다. 이벤트는 18일까지 실시되며 당첨자 발표는 21일 발표된다. 

이벤트경품은 영화 초대권 50매와 영화 ‘암전’ 배우 친필 사인 포스터 30매가 증정된다. 

해당 이벤트는 메가박스 신총점에서 진행되며 공포체험 공간은 무료로 운영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개별 SNS DM으로 진행되며 수신 거부 및 7일이내 미답변 시에는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메가박스 신촌점에 대한 괴담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촌 메가박스 안에 귀신이 있다는 것. 

네티즌들은 “신촌 메박 귀신썰 유명하다” “무인관 나면 영화 꺼달라고 하는데 영사실에서 사람 앉아있는데 무인관 맞냐고 물어본다” 등 자신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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