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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나혜미, 아기 얼굴 어플로 귀여움 UP ‘에릭의 ♥’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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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기 얼굴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5월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시30분#kbs1#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왕금주#아기금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노우 베이비 필터를 이용해 셀카를 찍은 나혜미가 담겼다.

어플 효과를 통해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기 얼굴로 변신 한 나혜미.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 인스타그램

귀여움이 배가 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름아부탁해 잘 보고 있어요!”, “어플을 써도 이렇게 예쁠 일?”,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는 최근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

나혜미는 극 중 스타를 꿈꾸는 재연 배우 왕금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나혜미를 비롯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등이 출연 중인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신화 멤버 에릭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2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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