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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카카두플럼, ‘비타민 C가 오렌지의 100배’ 효능 및 부작용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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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면역력을 높이는 카카두플럼 효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암 극복에 도움을 준 비법 식품으로 카카두플럼이 소개됐다.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캡쳐

카카두 플럼은 호주 카카두 국립공원의 이름을 땄으며 3~4cm 초록색의 타원형으로 큰 씨앗이 들어있는 열매다.

이것은 양식 재배가 불가능하여 야생에서 손으로 직접 수확해 귀한 열매로 알려진 식품이다.

주요 영양성분은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으며 오렌지의 100배, 블루베리의 460배, 레몬의 58배로 여러 열매 중에 많은 비타민씨를 함량한 식품이다.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민텔에 따르면 카카두플럼은 뇌기능과 면역 체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농도가 세계 식품 가운데 가장 높다.
 
카카두플럼에 함유된 비타민C 농도는 이미 슈퍼푸드로 선정된 블루베리보다 100배나 더 높은 수치를 지녔다.
 
뿌만 아니라 카카두플럼은 노인성 치매 치료에 유익한 성분도 들어있고 천연 보존제이기도 해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카카두플럼은 새우의 색상을 내고 식품의 유통기한을 늘리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인공 방부제를 대체할 천연 보존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비타민 c의 경우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카카두 플럼 분말의 경우 물과 섭취하거나 생채소, 요거트와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하루 권장량은 0.25g으로 1/3스푼이다.과도한 섭취시 비타민c의 산성성분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 평소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식후 섭취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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