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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실검 1위에 빛나는 아아커플의 달달 무드…‘13살 나이 차이에도 사랑ING’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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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달달한 무드를 뽐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하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그 화제성을 증명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모습은 나오기 전부터 패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만난 지 한 달째가 된 것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았다.

이채은은 “안녕하세요”라며 처음 만났던 그 순간처럼 인사를 하며 오창석에게 다가가며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창석도 “이상하다. 처음 본 곳에서 보니까 떨린다”고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특히 오창석은 그동안 이채은을 만나기 위해 이채은의 집까지 무려 왕복 100km를 오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현재 모델로 일하고 있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그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은은 현재 오창석과 함께 ‘연애의 맛’에 출연해 달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남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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