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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오스톰’ 애비 코니쉬,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신비로운 눈동자’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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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지오스톰’의 애비 코니쉬가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애비 코니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비 코니쉬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그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져 주목 받았다. 특히 애비 코니쉬의 아름다운 눈동자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비 코니쉬 인스타그램
애비 코니쉬 인스타그램

1997년 드라마 ‘와일드 사이드’로 데뷔한 배우 애비 코니쉬는 올해 나이 38세다.

영화 ‘아찔한 십대’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 애비 코니쉬는 2006년 ‘어느 멋진 순간’, 2008년 ‘캔디’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브라이트 스타’, ‘가디언의 전설’, ‘써커 펀치’, ‘위’, ‘리미트리스’, ‘더 걸’ 등의 작품에 출연한 애비 코니쉬는 2014년 영화 ‘로보캅’의 히로인으로 등장해 활약했다.

애비 코니쉬는 ‘로보캅’ 이후 ‘세븐 싸이코패스’, ‘솔러스’, ‘라벤더’, ‘지오스톰’, ‘대테러 님로드 작전’, ‘쓰리 빌보드’, ‘웨어 핸즈 터치’, ‘퍼펙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애비 코니쉬가 출연한 영화 ‘지오스톰’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작품으로 국내 100만명 정도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지오스톰’은 전세계 인공위성 시스템을 총합해 만든 지구기상조절용 인공위성에 이상이 생기고, 그로 인해 지구에 재난급 기상변화가 일어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오스톰’에는 애비 코니쉬 외에도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지스,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로버트 시한, 앤디 가르시아, 에드 해리스, 캐서린 원닛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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