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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박해준과 결투 절벽에서 뛰어 내려…김지원은 장동건 앞 김옥빈에게 새나래(지수) 언급 ‘사야(송중기)의 몸종 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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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가 백해준과 결투 끝에 중상을 입고 절벽에서 떨어지고 김지원은 김옥빈의 비밀을 말하고 목숨을 건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은 자신의 비밀인 이그트 사야(송중기)를 본 탄야(김지를 데리고 태알하(김옥빈)이 있는 곳으로 왔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태알하(김옥빈)는 탄야(김지원)이 사야(송중기)를 목격했다는 것을 알고 타곤에게 “죽이자”고 말했다. 

그러자 타곤(장동건)은 “그 두중생(송중기) 놈을 잡을때까지 어쩔 수 없이 못 죽인다”라고 답했다. 

태알하는 타곤에게 “죽이기 그러면 혀를 자르자”라고 했고 타곤은 “이상하다. 사야 그 눈빛 어디선가 본 것 같아”라고 중얼거렸다. 

그때 방에 갇혀잇던 탄야(김지원)는 “내가 죽으면 그 아이도 죽는다. 흰늑대 할머니를 만났다. 그 할머니가 말했다”라고 말했다. 

타곤(장동건)은 탄야(김지원)에게 “그 어줍짢은 제주로 살아보려고 애쓴다”라고 했고 탄야는 은섬(송중기)가 꿈에서 봤던 것을 얘기했다. 

탄야(김지원)는 “새나래(블랙핑크 지수) 그 아이에게 더 이상 아픔을 주지 마라. 피묻은 팔찌. 그 아이와 나와 연결되어 있다”라고 했고 태알하(김옥빈)는 사야(송중기)와 좋아했지만 자신이 죽인 새나래(지수)에 대해 탄야(김지원)가 말하자 놀라게 됐다. 

한편, 단벽(박병은)이 아사론(이도경)을 연금했다는 사실에 연맹인들이 술렁이게 됐다.

태알하(김옥빈)는 타곤(장동건)과 아사론(이도경)의 밀약을 알게 되고 길선(박형수)을 불러 은밀한 지시를 내렸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또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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