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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신션한 남편’ 주아민, 말 없는 남편 유재희 때문에 답답?…아들 조이 앞에서는 ‘수다쟁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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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신션한 남편’ 주아민이 말 없는 유재희의 모습에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ky드라마 ‘신션한 남편’의 주아민의 남편 유재희는 아들 조이와 자연스럽게 단어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신션한 남편’의 주아민 아들 조이는 아빠 유재희에게 다양한 질문들을 던졌다.

sky드라마 ‘신션한 남편’ 방송 캡처
sky드라마 ‘신션한 남편’ 방송 캡처

유재희는 이를 놓치지 않고 비행기, 배 등 간단한 단어들을 언급하며 아들 조이와 단어 놀이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조이와 대화를 하는 유재희의 모습은 주아민을 대하는 태도와는 사뭇 달라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보던 ‘신션한 남편’의 MC 신동엽은 “동료하고도 말 많이하고, 아들하고도 말 많이하는데 아내랑만 (말이 없다)”며 의아하기도 했다.

유재희의 말이 없는 모습은 아들 조이의 유치원 서류를 보는 장면에서도 돋보였다.

‘신션한 남편’ 유재희는 아들 조이가 친구와 다퉈 다쳤다는 내용의 서류를 간단하게 정리해 설명했다. 그러나 주아민은 “자세히 설명해달라”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올해 나이 36세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유재희와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7년차를 맞이한 주아민과 유재희 부부는 시애틀과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주아민 유재희 부부가 출연하는 ‘신션한 남편’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홍록기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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