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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키스데이’로 다시보는 ‘키스를 부르는 입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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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오늘 ‘키스데이’를 맞아 샤이니(SHINee) 태민의 입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태민은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키스를 부르는 입술’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당시 태민은 “입술이 두꺼워 항상 콤플렉스였는데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태민의 입술은 도톰하고 독특한 모양으로 인해 테트리스 입술이라고 불리며,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매력 포인트 중 하나.

태민 / SM엔터테인먼트
태민 / SM엔터테인먼트

키스데이(6월 14일)는 국립국어원 ‘신어’ 자료집에 지난 2004년 수록된 단어로 ‘연인이 키스를 하는 날’을 가리킨다. 오늘 키스데이를 맞아 각종 이벤트와 함께 키스를 부르는 입술의 스타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한편, 태민은 지난 8~9일 일본 첫 아레나 투어‘TAEMIN ARENA TOUR 2019 ~X™~’(태민 아레나 투어 2019 ~엑스티엠~)의 홋카이도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태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 특급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태민은 6월 15~16일 시즈오카 에코파 아레나에서 ‘TAEMIN ARENA TOUR 2019 ~X™~’의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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