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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상큼美 폭발하는 ‘다섯번째 계절’ 시절…“씅씅♥”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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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해피투게더 4’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13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4’(이하 ‘해투4’)에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다. 

이와 함께 승희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오마이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승희 #씅씅 #오마이걸 #OHMYGIRL #OMG #다섯번째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희는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무쌍의 매력적인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승희 살 다 빠졌어. ㅜㅜ”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 ‘다섯번째 계절’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오마이걸 승희는 ‘아는 형님’ 등 출연하는 예능마다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의 ‘해투 4’ 출연 소식이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희는 방탄소년단(BTS) 뷔-지민과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승희는 “다른 반이었던 뷔를 먼저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전학 온 지민과 내가 같은 반이 되자 지민이를 잘 부탁한다고 소개받았고, 셋이 친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민은 과거 연습밖에 모르던 친구라며 숨겨진 학창시절 모습을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승희는 손금술사로 맹활약하는가 하면, 새로운 예능 대세로 인정받기 위해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마이걸 승희의 활약이 기대되는 ‘해피투게더 4’는 13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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