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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저 움직이고 싶어요”…최면 체험 실패 영상 공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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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악플의 밤’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설리의 근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움직이고 싶어요... 싶다구요....!! 최면이란... ;;”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설리는 최면술사의 말에 맞춰 눈을 깜빡이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설리는 최면술사의 말이 끝난 뒤 어리둥절한 표정을 보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또한 동영상 속에는 설리가 “저 지금 안 걸린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 걸린 것 같다니ㅋㅋ”, “동공지진 너무 웃겨”,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4년생인 설리의 올해 나이는 만 25세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아역 배우로 출연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2009년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설리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설리는 그동안 ‘아름다운 그대에게’, ‘리얼’, ‘패션왕’,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6월 말 솔로 음원 발매를 목표로 음악 작업에 한창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에 앞서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설리가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설리, 신동엽, 김숙, 김종민이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6월 21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JTBC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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