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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근육질 몸매 뽐내…‘나이가 20대라도 믿겠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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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열혈사제’ 고준이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고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몇년만이여~~ㅎㅎ간만에 운동 모드.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근육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배우님 귀여워” “나는 오늘도 고준앓이 중” “멋진거 잘생긴거 혼자 다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은 올해 나이 42세로 99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고준 인스타그
고준 인스타그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력을 뽐냈던 그는 ‘열혈사제’ 속 황철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가 맡은 역할인 황철범은 전직 조폭 보스이자 대범무역 대표다. 지역 ‘러시아 특구’ 내 조폭과 관계를 유지하고 악행에 이용하며 지역 카르텔을 가져다주는 인물.

한편 총 40부작으로 알려진 ‘열혈사제’는 지난 4월 종영했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금새록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열혈사제’는 마지막 방송 종영 이후 ’We Will be Back’이라는 글자가 뜨며 ‘열혈사제’ 시즌2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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