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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탄야역 김지원, 강렬한 눈빛의 현장 포토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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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아스달 연대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김지원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 사진은 누군가를 강렬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며 또 다른 한 사진은 넋이 나간 표정으로 초점 없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극과 극의 두 표정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김지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렸으며 김지원은 극 중 탄야 역을 맡았다.

‘아스달 연대기’ 공식 홈페이지
‘아스달 연대기’ 공식 홈페이지

지난 5월 28일 열린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에서 한국판 ‘왕죄의 게임’이라는 평에 박상연 작가는 “‘왕좌의 게임’은 인류가 모닥불에서 춤추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모든 엔터테인먼트의 정점에 있는 드라마다. 비교되거나 표방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저희 나름대로 상상력으로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좋은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만큼 배우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이 출연한다.

특히, 송중기와 김지원은 지난 2016년 4월 14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아스달 연대기’의 제작비 총 54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30일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서사의 큰 변화를 중심으로 Part 1,2,3으로 구성해 방영할 예정이다.

6월 1일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Part 1 예언의 아이돌’과 ‘Part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각 6회씩 18회 분량으로 방송되며 동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현재 시청률은 7.7%(닐슨코리아 제공)이며 앞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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