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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영상] ‘바람이 분다’ 김하늘(Kim Ha Neul),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수진이가 되어가고 있다(190527)

  • 임경진 기자
  • 승인 2019.05.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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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5월 27일 오후 강남구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는 감우성-김하늘-김성철-김가은이 참석해 기자간담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5월 27일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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